- 일상
- 2009/10/14 12:20
처음에 관련 내용을 인터넷에서 접했을 때
그 범행수법 등을 읽어보고 구토할 뻔 했습니다.
어제 티비에서
녹화가 안됐네, 소리가 작네 등등의 이유로
그 어린 애새끼를 다섯번이나 불러서 괴롭힌 검찰의 행태를 보았습니다.
안산시는 600만원의 지원금을 주고 다시 빼았아갔다는군요.
저 왠만해서는 어디에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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