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2009년 2차 실기 가답안을 보니 합격한 것 같네요.
알고리즘이 예상외로 너무 쉬운게 출제된 것 같네요.
걍 10자리 배열에 들어있는 이진수를 둘을 더하는 문제였는데.
쭉 자리올림이 발생하다 마지막에 자리올림이 발생하면 오버플로라고 출력하는 문제였습니다.
최근 며칠간 알고리즘만 준비했는데 너무 쉬운 문제가 나와 버리니 허무한 생각도 들더군요.
데이터베이스는 가장 자신있어 했던 과목인데 두 문제를 틀렸습니다.
3, 4번 문제였는데 가답안을 보니 식별, 비식별이더군요.
한참을 봤는데 마땅한 답을 찾지 못해 대응, 참조제약이라고 썼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책을 대충대충 보면서 공부했던지라 식별, 비식별이란 단어 자체를 본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
전산영어도 내리 다섯문제가 관계대수와 관련된 문제여서 걍 풀었던거 같구요.
업무 프로세스도 역시 지면에서 답을 다 찾을 수 있더군요.
울 직원은 1차 실기를 봤었는데, 그 때는 지면에서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다 찍었다고 했었거든요.
어쨌거나 수월하게 풀었던 것 같아요.
신기술 동향은 가답안을 보니 ddos, led, voip까지는 맞은거 같구요.
나머지 두 문제는 제가 무슨 답을 썼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전체적으로 문제들이 쉬웠던 거 같네요.
이번에 2차 보신 분들 많이 합격했을 듯...
물론 요거 딴다고 뭐가 보장되는 건 아니지만요.
어쨌거나 합격하신 분들 축하합니다.
떨어지신 분들은 다음엔 꼭 붙길 기원합니다.
다른 시험에 비하면 쉽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험은 시험인지라, 괜히 마음에 부담이 생기고 다른일을 잘 못하게 되거든요.
빨리 붙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서 노력합시다!
알고리즘이 예상외로 너무 쉬운게 출제된 것 같네요.
걍 10자리 배열에 들어있는 이진수를 둘을 더하는 문제였는데.
쭉 자리올림이 발생하다 마지막에 자리올림이 발생하면 오버플로라고 출력하는 문제였습니다.
최근 며칠간 알고리즘만 준비했는데 너무 쉬운 문제가 나와 버리니 허무한 생각도 들더군요.
데이터베이스는 가장 자신있어 했던 과목인데 두 문제를 틀렸습니다.
3, 4번 문제였는데 가답안을 보니 식별, 비식별이더군요.
한참을 봤는데 마땅한 답을 찾지 못해 대응, 참조제약이라고 썼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책을 대충대충 보면서 공부했던지라 식별, 비식별이란 단어 자체를 본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
전산영어도 내리 다섯문제가 관계대수와 관련된 문제여서 걍 풀었던거 같구요.
업무 프로세스도 역시 지면에서 답을 다 찾을 수 있더군요.
울 직원은 1차 실기를 봤었는데, 그 때는 지면에서 답을 찾을 수 없어서 다 찍었다고 했었거든요.
어쨌거나 수월하게 풀었던 것 같아요.
신기술 동향은 가답안을 보니 ddos, led, voip까지는 맞은거 같구요.
나머지 두 문제는 제가 무슨 답을 썼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전체적으로 문제들이 쉬웠던 거 같네요.
이번에 2차 보신 분들 많이 합격했을 듯...
물론 요거 딴다고 뭐가 보장되는 건 아니지만요.
어쨌거나 합격하신 분들 축하합니다.
떨어지신 분들은 다음엔 꼭 붙길 기원합니다.
다른 시험에 비하면 쉽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험은 시험인지라, 괜히 마음에 부담이 생기고 다른일을 잘 못하게 되거든요.
빨리 붙고 또 다른 목표를 향해서 노력합시다!



덧글
changwoo 2009/07/05 23:09 # 답글
방금 확인해보니 voip가 ims로 바뀌었군요.걍 대충 찍은건데 역시나 --;
imc84 2009/07/09 21:04 # 답글
저도 공부한 책에서 식별 비식별이란 용어는 아예 본 적이 없어서.. 절대 아닌 것 제하고 찍다 보니 식별은 맞고 비식별 대신 딴 거 찍어서 틀렸네요. 음 역시 저만 쉬운 게 아니었군요 합격 예상 축하드립니다.
changwoo 2009/07/10 17:01 # 답글
전 두 문제 다 틀렸는데 그래도 하나는 맞추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