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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전 아바타를 리얼디 3D로 봤습니다.

아바타 IMAX를 읽고

전 아바타를 리얼디 3D로 봤습니다.
2주쯤 전에 봤는데 이래저래 해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IMAX로 보고 싶었는데 역시 이래저래 해서 걍 3D로 보게 됐지요.
일단 한번 보고 나서 그런지 긴장감이나 감동은 덜 하더군요.

갔더니 3D안경을 주더군요.
제가 안경을 쓰는지라, 그 위에 또 안경을 쓰게 되니 처음엔 좀 거슬렸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니 걍 익숙해지더군요.

확실히 입체적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사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구요.
에이카의 씨앗인가요?
그 홀씨같은게 이리 저리 날라다니는 거.
그게 제 바로 앞까지 날라오는 그런 느낌을 좀 받긴 했네요.

음...
그러니까 중간이나 멀리 보이는 장면들은 그냥 평범한 입체?
그리고 카메라에 아주 가까이 있는 장면은 실제로 가까이 있는 듯한 느낌?
뭐 그런 식으로 느껴지더군요.

어쨌든 재밌기는 했습니다.^^

유재순 작가의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 컬럼을 읽고 일상

우연히 유재순 작가의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라는 컬럼을 읽게 됐습니다.

http://jpnews.kr/sub_read.html?uid=3293

전여옥씨의 일본은 없다란 책이 표절시비에 휩쓸렸었다는 얘기는 대충 들어 알고 있었는데...

그 피해자인 유재순 작가의 글입니다.

내용이 길지만 단숨에 읽히는군요.

그래도 2심에서 승소했으니 너무 기쁩니다.

우리나라 검찰의 수준을 생각하면...

네. 기쁜 일이죠...

그나저나 전여옥이란 사람...

너무 부끄럽군요...


애플과 MS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읽고 일상

애플과 MS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읽고

아이폰의 소프트웨어가 멋지고 화려하며, 무엇보다 편리한 건 사실입니다.
현재는 아이폰이 대세이고 진리(?)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구글이나 그 밖의 업체들도 말씀하신 생태계(?)라는 걸 제공할 겁니다.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오겠지요.
하지만 정작 정말 중요하고, 자주 쓰게 되는 프로그램은 그리 많지 않지요.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사용하게 될 그런 프로그램들 말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구글이나 그 밖의 업체들의 생태계(?)에서도 많은 프로그램들이 쏟아질 겁니다.
걔네들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생태계(?)안의 수많은 개발자들에 의해서 말이죠.
그러다 보면 하드웨어의 스펙도 분명 따지게 될겁니다.

하드웨어는 좀 딸리지만 소프트웨어가 좋으니 닥치고 아이폰?
요건 아니라고 봅니다.

구글 같은 경우는 생태계(?)를 제공할 뿐더러, 현재의 ms처럼 여러 하드웨어 업체들을 우군(?)으로 가지게 될 것 같은데요.
그럼 현재는 애플이 앞서 나가지만 결국은 뒤집히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예전의 맥처럼 되지는 않더라도, 현재의 대세를 유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애플이 자신의 os를 여러 하드웨어 제조업체의 스마트폰에서도 돌아가게 한다면야 게임 끝이겠죠.
그러면 다양한 하드웨어 업체의 폰들 중에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을텐데요.
애플의 os와 이 생태계(?)에서 만들어지는 멋진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다양한 스펙, 다양한 디자인의 하드웨어까지 고를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도도한 애플은 그렇게 안하겠죠...


2012에서 방주의 갯수는? 일상

지난달 와이프랑 2012를 봤습니다.

2시간 30분이란 시간이 크게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거희 한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무슨 얘기 도중에 그 얘기가 나왔는데...

전 방주의 갯수를 4개로 봤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3개라고 하네요.

옆에 어떤 사람들도 3개라고 하고 --;

분명히 4개였던 거 같은데...

군밤맞기로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어디선 4개라고 하고 어디선 3개라고 하고...

이거 다시 볼수도 없고 --;


mssql에서 한글이 포함된 문자열의 바이트수를 구하기 mssql

어제 저희 사무실에 동료직원이 크리스탈리포트 보고서에 주소를 찍는데 뭐가 잘 안된다고 요청을 하더군요.

일반적으로 주소컬럼은 주소, 세부주소 이렇게 둘로 나뉘어 있는데, 그 업체는 그걸 몰아서 전부 앞에다 집어 넣었더군요.

그래서 한 컬럼으로 출력으로 하는데.

주소길이가 길면 줄바꿈이 일어나서 두줄에 출력되고, 짧으면 한줄로만 출력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크리스탈리포트는 세로로 정렬하는 옵션이 없지요.

따라서 길이가 짧은 주소는 위로 붙어보이게 됩니다.

근데 거래처에서 길이가 짧은 주소는 세로로 중간에 나오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었나 봅니다.


결국 주소컬럼 두개를 화면에 놓고(하나는 원래대로 위쪽에, 다른 하나는 중간), supress옵션에  주소의 길이에 따라 숨기는 옵션을 주었습니다.

그럼 길이가 긴 주소는 위쪽의 주소가 출력이 되고, 짧은건 중간것이 출력이 되겠지요.


그런데 크리스탈리포트의 함수에 아무리 찾아봐도 유니코드 관련 처리부분이 없더군요.

주소라는게 한글과 영문 숫자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유니코드로 길이가 계산이 되면 길이가 틀려지니까요.


mssql에는 있나 확인해 보니 있더군요.

select len('가나다abc123')

select datalength('가나다abc123')

결과는 9, 12입니다.


한글이 포함된 경우 바이트수를 알려면 datalength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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